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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4장
히메스타
2015. 6. 11. 07:27
"Man born of woman is of few
day
s and full of trouble.
He springs up like a
flower
and withers away; like a fleeting shadow, he does not endure.
Do you fix your eye on such a one? Will you
bring
him before you for judgment?
Who can bring what is pure from the impure? No one!
Man's
day
s are determined; you have decreed the number of his months and have set limits he cannot exceed.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그 사는
날
이 짧은데다가, 그 생애마저 괴로움으로만 가득 차 있습니다.
피었다가 곧 시드는
꽃
과 같이, 그림자 같이, 사라져서 멈추어 서지를 못합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미미한 것을 눈여겨 살피시겠다는 겁니까? 더욱이 저와 같은 것을 심판대로 데리고 가셔서, 심판하시겠다는 겁니까?
그 누가 불결한 것에서, 정결한 것이 나오게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인생이 살아갈
날
수는 미리 정해져 있고, 그 달 수도 주님께서는 다 헤아리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사람이 더 이상 넘어갈 수 없는 한계를 정하셨습니다.
So look away from him and let him alone, till he has put in his time like a hired man.
"At least there is
hope
for a tree: If it is cut down, it will sprout again, and its new shoots will not fail.
Its roots may grow old in the ground and its stump die in the soil,
yet at the scent of
water
it will bud and put forth shoots like a plant.
But man dies and is laid low; he breathes his last and is no more.
그러므로 사람에게서 눈을 돌리셔서 그가 숨을 좀 돌리게 하시고, 자기가 살 남은 시간을 품꾼만큼이라도 한 번 마음껏 살게 해주십시오.
한 그루 나무에도 희망이 있습니다. 찍혀도 다시 움이 돋아나고, 그
가지
가 끊임없이 자라나고,
비록 그 뿌리가
땅
속에서 늙어서 그 그루터기가
흙
에 묻혀 죽어도,
물
기운만 들어가면 다시 싹이 나며, 새로 심은 듯이 가지를 뻗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힘센 사람이라도 한 번 죽으면 사라지게 되어 있고,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게 됩니다.
As
water
disappears from the sea or a riverbed becomes parched and dry,
so man lies down and does not rise; till the heavens are no more, men will not awake or be roused from their sleep.
"If only you would hide me in the grave and conceal me till your anger has passed! If only you would set me a time and then remember me!
If a man dies, will he live again? All the
day
s of my hard service I will wait for my renewal to come.
You will call and I will answer you; you will long for the creature your hands have made.
물
이 말라 버린 강처럼, 바닥이 드러난
호수
처럼,
사람도 죽습니다. 죽었다 하면 다시 일어나지 못합니다. 하늘이 없어지면 없어질까, 죽은 사람이 눈을 뜨지는 못합니다.
차라리 나를 스올에 감추어 두실 수는 없으십니까? 주님의 진노가 가실 때까지만이라도 나를 숨겨 주시고, 기한을 정해 두셨다가 뒷날에 다시 기억해 주실 수는 없습니까?
아무리 대장부라 하더라도 죽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더 좋은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이 고난의 때가 지나가기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 때에 주님께서 나를 불러 주시면, 내가 대답하겠습니다. 주님께서도 손수 지으신 나를 보시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Surely then you will count my steps but not keep track of my
sin
.
My offenses will be sealed up in a bag; you will cover over my
sin
.
"But as a mountain erodes and crumbles and as a rock is moved from its place,
as
water
wears away stones and torrents wash away the soil, so you destroy man's
hope
.
You overpower him once for all, and he is gone; you change his countenance and send him away.
그러므로 지금은 주님께서 내 모든 걸음걸음을 세고 계시지만, 그 때에는 내
죄
를 살피지 않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내 허물을 자루에 넣어 봉하시고, 내 잘못을 덮어 주실 것입니다.
산이 무너져 내리고, 큰 바위조차 제자리에서 밀려나듯이,
물
이 바위를 굴려 내고 폭우가 온 세상 먼지를 급류로 씻어 내듯이,
주님께서는 연약한 사람의 삶의 희망도 그렇게 끊으십니다. 주님께서 사람을 끝까지 억누르시면, 창백하게 질린 얼굴로 주님 앞에서 쫓겨날 것입니다.
If his sons are honored, he does not know it; if they are brought low, he does not see it.
He feels but the
pain
of his own
body
and mourns only for himself."
자손이 영광을 누려도 그는 알지 못하며, 자손이 비천하게 되어도 그 소식 듣지 못합니다.
그는 다만 제 몸 아픈 것만을 느끼고, 제 슬픔만을 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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