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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9장
히메스타
2015. 6. 29. 08:54
Job continued his discourse:
"How I long for the months gone by, for the
day
s when God watched over me,
when his lamp shone upon my head and by his
light
I walked through darkness!
Oh, for the
day
s when I was in my prime, when God's intimate friendship blessed my house,
when the Almighty was still with me and my children were around me,
욥이 다시
비유
를 써서 말을 하였다.
지나간
세월
로 되돌아갈 수만 있으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던 그 지나간
날
로 되돌아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 때에는 하나님이 그 등불로 내 머리 위를 비추어 주셨고,
빛
으로 인도해 주시는 대로, 내가 어둠 속을 활보하지 않았던가?
내가 그처럼 잘 살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서 살 수 있으면 좋으련만! 내 집에서 하나님과 친밀하게 사귀던 그 시절로 되돌아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 때에는 전능하신 분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내 자녀들도 나와 함께 있었건만.
when my path was drenched with cream and the rock poured out for me streams of
olive
oil.
"When I went to the gate of the city and took my seat in the public square,
the young men saw me and stepped aside and the old men rose to their feet;
the chief men refrained from speaking and covered their mouths with their
hand
s;
the voices of the nobles were hushed, and their tongues stuck to the roof of their mouths.
젖소와 양들이 젖을 많이 내어서, 내 발이 젖으로 흠뻑 젖었건만. 돌짝 밭에서 자란
올리브
나무에서는,
올리브
기름이 강물처럼 흘러 나왔건만.
그 때에는 내가 성문 회관에 나가거나
광장
에 자리를 잡고 앉으면,
젊은이들은 나를 보고 비켜 서고, 노인들은 일어나서 내게 인사하였건만.
원로들도 하던 말을 멈추고
손
으로 입을 가렸으며,
귀족들도 혀가 입천장에 달라붙기나 한 것처럼 말소리를 죽였건만.
Whoever heard me spoke well of me, and those who saw me commended me,
because I rescued the
poor
who cried for help, and the fatherless who had none to assist him.
The man who was dying blessed me; I made the
widow
's heart sing.
I put on righteousness as my clothing;
justice
was my
robe
and my turban.
I was eyes to the blind and feet to the lame.
내 소문을 들은 사람들은 내가 한 일을 칭찬하고, 나를 직접 본 사람들은 내가 한 일을 기꺼이 자랑하고 다녔다.
내게 도움을 청한
가난
한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구해 주었는지, 의지할 데가 없는
고아
를 내가 어떻게 잘 보살펴 주었는지를 자랑하고 다녔다.
비참하게 죽어 가는 사람들도, 내가 베푼 자선을 기억하고 나를 축복해 주었다.
과부
들의 마음도 즐겁게 해주었다.
나는 늘 정의를 실천하고, 매사를 공평하게 처리하였다.
나는 앞을 못 보는 이에게는 눈이 되어 주고, 발을 저는 이에게는 발이 되어 주었다.
I was a
father
to the needy; I took up the case of the stranger.
I broke the fangs of the wicked and snatched the victims from their teeth.
"I thought, 'I will die in my own house, my
day
s as numerous as the grains of sand.
My roots will reach to the
water
, and the dew will lie all night on my
branch
es.
My glory will remain fresh in me, the bow ever new in my
hand
.'
궁핍한 사람들에게는
아버지
가 되어 주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하소연도 살펴보고서 처리해 주었다.
악을 행하는 자들의 턱뼈를 으스러뜨리고, 그들에게 희생당하는 사람들을 빼내어 주었다.
그래서 나는 늘 '나는 죽을 때까지 이렇게 건장하게 살 것이다. 소털처럼 많은 나날 불사조처럼 오래 살 것이다.
나는, 뿌리가
물
가로 뻗은 나무와 같고, 이슬을 머금은 나무와 같다.
사람마다 늘 나를 칭찬하고, 내 정력은 쇠하지 않을 것이다' 하고 생각하였건만.
"Men listened to me expectantly, waiting in silence for my counsel.
After I had spoken, they spoke no more; my words fell gently on their ears.
They waited for me as for showers and drank in my words as the spring
rain
.
When I smiled at them, they scarcely believed it; the
light
of my face was precious to them.
I chose the
way
for them and sat as their chief; I dwelt as a king among his troops; I was like one who comforts mourners.
사람들은 기대를 가지고 내 말을 듣고, 내 의견을 들으려고 잠잠히 기다렸다.
내가 말을 마치면 다시 뒷말이 없고, 내 말은 그들 위에 이슬처럼 젖어들었다.
사람들은 내 말을 기다리기를
단비
를 기다리듯 하고, 농부가 봄비를 기뻐하듯이 내 말을 받아들였다.
내가 미소를 지으면 그들은 새로운 확신을 얻고, 내가 웃는 얼굴을 하면 그들은 새로운 용기를 얻었다.
나는 마치
군대
를 거느린 왕처럼, 슬퍼하는 사람을 위로해 주는 사람처럼, 사람들을 돌보고, 그들이 갈
길
을 정해 주곤 하였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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