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y day he walked back and forth near the courtyard of the harem to find out how Esther was and what was happening to her.
- Before a girl's turn came to go in to King Xerxes, she had to complete twelve months of beauty treatments prescribed for the women, six months with oil of myrrh and six with perfumes and cosmetics.
- And this is how she would go to the king: Anything she wanted was given her to take with her from the harem to the king's palace.
- In the evening she would go there and in the morning return to another part of the harem to the care of Shaashgaz, the king's eunuch who was in charge of the concubines. She would not return to the king unless he was pleased with her and summoned her by name.
- When the turn came for Esther (the girl Mordecai had adopted, the daughter of his uncle Abihail) to go to the king, she asked for nothing other than what Hegai, the king's eunuch who was in charge of the harem, suggested. And Esther won the favor of everyone who saw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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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드개는, 에스더가 잘 지내는지, 또 에스더가 어떻게 될지를 알려고, 날마다 후궁 근처를 왔다갔다 하였다.
- 처녀들은, 아하수에로 왕 앞에 차례대로 나아갈 때까지, 정해진 미용법에 따라서, 열두 달 동안 몸을 가꾸었다. 처음 여섯 달 동안은 몰약 기름으로, 다음 여섯 달 동안은 향유와 여러 가지 여성용 화장품으로 몸을 가꾸었다.
- 처녀가 왕 앞에 나아갈 때에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주어서, 후궁에서 대궐로 가지고 가게 하였다.
- 저녁에 대궐로 들어간 처녀가, 이튿날 아침에 나오면, 후궁들을 맡아 보는 왕의 내시 사아스가스가 별궁으로 데리고 갔다. 왕이 그를 좋아하여 특별히 지명하여 부르지 않으면, 다시는 왕 앞에 나아갈 수 없었다.
- 드디어 모르드개의 삼촌 아비하일의 딸, 곧 모르드개가 자기의 딸로 삼은 에스더가 왕에게 나아갈 차례가 되었다. 에스더는 궁녀를 돌보는 왕의 내시 헤개가 하라는 대로만 단장을 하였을 뿐이고, 다른 꾸미개는 요구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에스더는, 누가 보아도 아리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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