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 David and his men went up to Baal Perazim, and there he defeated them. He said, "As waters break out, God has broken out against my enemies by my hand." So that place was called Baal Perazim.
- The Philistines had abandoned their gods there, and David gave orders to burn them in the fire.
- Once more the Philistines raided the valley;
- so David inquired of God again, and God answered him, "Do not go straight up, but circle around them and attack them in front of the balsam trees.
- As soon as you hear the sound of marching in the tops of the balsam trees, move out to battle, because that will mean God has gone out in front of you to strike the Philistine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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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그가 바알브라심으로 쳐들어갔다. 다윗은 거기에서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이기고 나서, 이렇게 말하였다. "홍수가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리듯이, 하나님께서 나의 손으로 나의 원수들을 그렇게 휩쓸어 버리셨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고 부른다.
- 블레셋 사람이 그들의 온갖 신상을 거기에 버리고 도망 갔으므로, 다윗은 그 신상들을 불태워 버리라고 명령하였다.
- 블레셋 사람이 또다시 그 평원을 침략하였다.
- 다윗이 하나님께 또 아뢰니, 하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그들을 따라 올라가 정면에서 치지 말고, 그들의 뒤로 돌아가서 숨어 있다가, 뽕나무 숲의 맞은쪽에서부터 그들을 기습하여 공격하여라.
- 뽕나무 밭 위쪽에서 행군하는 소리가 나거든, 너는 곧 나가서 싸워라. 그러면 나 하나님이 너보다 먼저 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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